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Peer review

1) 20615 이광현
 '문화 조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득적인 에세이를 썼다는 것이 매우 신선했다. '문화'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만이 누리는 문화의 소중함을 강조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조금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 중간 'we'라는 표현이 많이 쓰였다. We 대신 people을 쓰면 조금 더 객관적이고 설득적인 에세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매우 짜임새 있게 잘 써진 것 같다. 매우 흥미롭게 글을 읽은 것 같다.

2)20617 이재은
 '기업'이라는 소재로 설득적인 에세이를 작성하였다. 에세이의 구성이 매우 깔끔하고 보기 좋게 되어있다. 아주아주 조금 아쉬운 점은 맨 처음 Introduction에서 기업이 가져야할 책임의식을 나열했는데 너무 많이 나열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 지루함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모두 좋았다. 깔끔하고 읽기 좋은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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